시간과 영원이, 땅과 하늘이 조우하는 곳
케노시스 수도원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케노시스(κένωσɩς)수도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 비움의 삶을 본받아
나를 비워 그리스도를 살아가는 경건을 훈련합니다.
몸의 쉼, 마음의 쉼, 존재의 쉼을 통하여
일상의 아름다움과 존귀한 자리로 돌아갈 힘을 얻는 곳입니다.
영혼의 쉼과 회복을 갈망하는 분들을 위한
기도와 묵상, 쉼과 위로의 자리가 여기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세상의 분주함을 떠나
아버지 하나님과 깊은 교제의 시간을 갖도록 하십시오.
"시간과 영원이,
땅과 하늘이 조우하는 곳!"
케노시스 수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