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과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들"
복음 선포의 기도문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복음을 선포하는 기도문입니다.
아버지께서 제게 행하시는 모든 일은 선하십니다.
아버지의 능하신 팔이 저를 붙잡고 계시며, 아버지의 지혜가 저의 삶을 인도하고 있음을 믿습니다.
온 우주 만물이 아버지를 증거하며, 사랑과 권능을 나타내나이다.
저는 아버지에게서 왔고, 아버지 안에 살다가 아버지께로 돌아가나이다.
온 세상이 아버지의 것이니, 지금 저는 아버지의 세상을 살아가나이다.
아버지께서 저를 떠나신 적 없으시니, 저도 아버지를 떠난 적이 없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모든 죄를 사하셨으니, 나를 정죄할 자 없나이다.
주께서 행하신 구원과 사랑은 부족함이 없어,
나의 모든 허물을 덮고 죄악을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옮기셨나이다.
주님을 통하여 아버지께서 사람에게 행하신 사랑과 구원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나니,
주님은 아버지의 사랑과 구원의 보증이십니다.
주께서 행하신 모든 일이 지금 제 안에 이미 와 있으니,
이 진리를 믿는 자가 모든 얽매임에서 자유하나이다.
주께서는 아버지께로 나아갈 문을 열어놓으셨으니,
믿음이 있는 자는 언제든지 아버지께 나아가 은혜를 얻나이다.
주 안에 거하는 자는 죄악도 어둠도 없나니 오직 생명의 빛으로 가득하나이다.
주님 안에서 아버지를 만났고, 나를 만났나이다.
아버지는 아들 안에서 구원을 이루시고, 성령으로 우리 안에 담으시나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아버지의 구원을 믿을 때에, 성령이 제 안으로 오시어 새 생명이 되었나이다.
성령 안에서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인 것처럼, 저는 아버지와 하나입니다.
아버지의 생명으로 오시고, 아들의 영으로 오신 성령이여!
아버지는 아들의 몸으로 이 땅으로 오시고, 성령으로 내 안에 오시었나이다.
제 삶의 모든 영역이 성령으로 충만하나이다.
치유오 회복으로 날마다 새롭게 하시며, 권능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진리로 자유하게 하시나이다.
끊임없는 생수로 영생을 맛보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만나게 하시나이다.
주께서는 저를 떠나신 적 없으시며,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니 주님의 사랑이 저를 거룩하게 하나이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주님의 나라입니다.
이 땅에 아버지를 담아내는 그릇이요.
아버지의 생명을 하나로 가졌으니 한 가족이며,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다스림 아래 있으니 하나님 나라입니다.
봉사와 섬김을 통하여 교회는 천국을 맛보며, 천국이 되어가나이다.
예배와 성도의 교제를 통하여 생명이 확정될 것입니다.
우리는 영생을 얻었으니 지금 영생을 몸으로 담아내고 경험하나이다.
여기가 하늘 지금이 천국입니다.
아버지는 아들 안에서 구원을 이루시고, 성령으로 우리 안에 담으시나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아버지의 구원을 믿을 때에, 성령이 제 안으로 오시어 새 생명이 되었나이다.
설영 안에서 아버지오 아들이 하나인 것처럼, 저는 아버지와 하나입니다.
아버지의 생명으로 오시고, 아들의 영으로 오신 성령이여!
아버지는 아들의 몸으로 이 땅으로 오시고, 성령으로 내 안에 오시었나이다.
제 삶의 모든 영역이 성령으로 충만하나이다.
치유와 회복으로 날마다 새롭게 하시며, 권능으로 마귀의 일을 멸하시고, 진리로 자유하게 하시나이다.
끊임없는 생수로 영생을 맛보게 하시고, 하나님 나라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만나게 하시나이다.
주께서는 저를 떠나신 적 없으시며,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니 주님의 사랑이 저를 거룩하게 하나이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주님의 나라입니다.
이 땅에 아버지를 담아내는 그릇이요.
아버지의 생명을 하나로 가졌으니 한 가족이며, 주님의 말씀과 성령의 다스림 아래 있으니 하나님 나라입니다.
봉사와 섬김을 통하여 교회는 천국을 맛보며, 천국이 되어가나이다.
예배와 성도의 교제를 통하여 생명이 확장될 것입니다.
우리는 영생을 얻었으니
지금 영생을 몸으로 담아내고 경험하나이다.
여기가 하늘 지금이 천국입니다.